r/WriteStreakKorean • u/MoreCoffeeSirMaam • 8h ago
Correct me! 1,591일 - 장 담그기
우리 아들은 장 담구기 체험을 했어요. 우리 아들은 간장을 정말 좋아해요. 가끔 간장을 마셔요! @@
r/WriteStreakKorean • u/Orderswrath • Oct 01 '21
The rest of this post is written in Korean since this is about giving 'corrector' flair.
교정자 분들이 토종 한국인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서 교정자 분들이 여기에 신청하면 'Native Corrector' 혹은 'Non-Native Corrector' 유저 플레어를 부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시겠지만 'Native Corrector'는 자신이 한국에서 오래 살아 언어 습관 등에 익숙한 토종 한국인이다 싶을 때 신청하시면 됩니다. 한국계 외국인, 또는 한국 국적이더라도 한국에 실제로 거주한 경험이 짧으셔서 언어 습관 등에는 자신이 없는 것 같으면 'Non-Native Corrector'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물론 레딧에서 이를 구체적으로 검증할 방법은 없는 만큼 어느 쪽으로 신청하는 가는 개인의 양심에 맡기겠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의 항의(한국어 실력이 많은 사람들이 봤을 때 원어민이 아닌 것 같다는 등)가 들어오거나 활동이 거의 없다 싶으면 플레어가 제거될 수는 있다는 걸 유의바랍니다.
신청 방법은 이 글에 댓글을 다시면 됩니다. 다만, 모더레이터에는 외국인 분들도 있으므로 신청글 자체는 'I want 'Native Corrector' flair' 같은 식으로 영어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u/MoreCoffeeSirMaam • 8h ago
우리 아들은 장 담구기 체험을 했어요. 우리 아들은 간장을 정말 좋아해요. 가끔 간장을 마셔요! @@
r/WriteStreakKorean • u/PotentialTreble • 4h ago
오늘도 바빴어요. 아침에 교회를 청소했고 점심에 후에 쇼핑을 갔고 저녁에 가서 아이들을 돌봤어요. 너무 피곤해요.
r/WriteStreakKorean • u/vicky_autumn • 4h ago
우리 지역에는 고유한 자연 행사가 있어요. 샌타애나 바람이라고 하고 특이한 종유의 바람이에요. 보통 이 바람은 며칠 동안 계속 강하게 불고 날씨가 건조해지고 더워져서 공기에 먼지가 많아요. 아무리 더워도 창문을 열 수 없어요 ㅋㅋㅋ
이 바람은 올 때마다 힘들고 불편하지만 "로맨틱 홀리데이" 영화에는 이 바람에 대해 좀 말해요. 영화에 따라서 "샌타애나 바람이 불면 모든 것이 바뀔 수 있다". 하지만 저는 샌타애나 바람이 부는 지역에 살고 이런 표현은 한번도 들어 본 적이 없어요 ㅋㅋㅋ 사실은 여기에 사는 사람들이 샌타애나 바람이 불면 로맨틱 것이 아니라 나쁜 것이에요 ㅋㅋㅋ
아무튼, 샌타애나 바람은 이번 주말에 온대요. 우리는 한 주간 동안 폭풍 열대성, 비, 추위, 더위, 햇빛, 바람 등이 왔어요. 날씨가 미쳐져 버렸어요. 어쩔 수 없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u/Unlikely_Bonus4980 • 5h ago
브라질은 10월 15일이 스승의 날인데요. 아까 수업을 시작하자 학생이 "선생님, 곧 인터폰이 울릴 테니까 신경 써 주세요"라고 해서 좀 놀랐어요. "인터폰이요? 왜요?"라고 하자 "오늘 스승의 날이니까 뭔가 배달시켜 드리고 싶었거든요"라는 대답을 들었어요. 인터폰이 울려서 받아 보니 제가 좋아하는 피자였어요. 그 피자집이 아주 멀리 있어서 배달비가 비쌌을 것 같아요. 이런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감동받았어요. 정말 고마웠어요.
r/WriteStreakKorean • u/krlohe • 10h ago
오늘은 호텔에 체크아웃을 하고 산이 많은 도시로 버스를 탔어요. 새 호텔에 체크인한 후에 등산을 갔어요. 오늘 오른 산은 높이가 2000미터라서 위에는 눈이 있어서 춥고 잘 못 봤어요. 하지만 그 때 전에는 경치가 아주 아름다웠어요.
r/WriteStreakKorean • u/usataya_muha • 10h ago
저는 가끔 한국 팟캐스트를 봐요. 단어 몇 개 이해하지 못하지만 봐요. 그런데 다음엔 다시 한 번 보고 어휘를 써 배우는 게 합리적일까요?
r/WriteStreakKorean • u/krlohe • 11h ago
어제는 기차를 오래 타서 다른 도시를 구경했어요. 많이 걷고 폴란드 안에 제일 맛있는 피에로기를 먹었어요. 그 식당은 다섯성 리뷰들만 있어요. 정말 맛있었어요!
r/WriteStreakKorean • u/dogscanfly • 15h ago
밤에 친한 친구들과 아내를 위해 생일이 축하하려고 비싼 식당에 갔어요. 밥을 먹으면서 많이 얘기를 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이번 주말에 너무 바빠요. 지금부터 다음 주까지 아내의 생일이 다른 친구들과 가족도 같이 축하할 거에요. 아내는 케이크랑 선물도 많이 받았고 앞으로도 계속 받을 거에요.
r/WriteStreakKorean • u/carohtn • 16h ago
오늘은 조금씩만 일을 했어요. 집에서 오후 2시 반까지 일을 하고 나서 시내에 친구를 만나러 나갔어요. 귀여운 카페에서 만나서 말차라떼를 시켰어요. 마시면서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그 친구한테 감사했어요. 밤에 남편하고 친구들을 만나서 맛집에 갔어요. 이번 토요일에 제 생일이라서 오늘 밤에 일찍 축하했어요. 선물하고 생일 카드도 받았어요. 그리고 제 친구가 케이크를 만들어줬어요. 아주 감동됐어요 ㅠㅠ
r/WriteStreakKorean • u/vicky_autumn • 1d ago
저는 아까 의사선생님의 두뇌를 훈련하는 방법에 대한 비디오를 봤어요. 의사선생님은 일련의 습관에게 10점 만점으로 점수를 매겼어요. 저에게는 결과가 흥미로워요.
예를 들면 독서에는 10점 만점에 5점을 줬어요. 또, 잠자기는 것에는 10점 만점에 10점을 줬어요. 하지만 악기를 배우는 것에는 10점 만점에 10점도 줬을 때 깜짝 놀랐어요. 저는 결과를 듣기 전에 독서가 더 높은 점수를 받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악기를 그 높은 점수를 받은 줄 몰랐어요. 아, 제 생각에는 좋은 책만 읽어야 해요. 그리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을 계속 배워야 해요. 마지막으로 잠자기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아무리 바빠도 우리는 충분히 자야 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u/RuffedLemur • 18h ago
우리 어머니의 고양이가 저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물론, 저는 그 고양이한테 먹이를 주면 가르랑거리는데 들어 보면 쉭쉭거려요. 제 고양이의 냄새 때문이라고 싶어요.
r/WriteStreakKorean • u/Unlikely_Bonus4980 • 1d ago
아까 한국 뉴스 사이트를 스크롤하다가 좀 놀라운 헤드라인을 봤어요. 60대 일자리는 20만 개 늘어난 반면, 20대 일자리는 5만 개 줄었다고 쓰여 있었어요. 신입 자리를 구하기가 힘들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60대 일자리가 그렇게 많이 늘었다는 건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나이가 들수록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워질 줄 알았거든요. 브라질에서는 60대가 일자리를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기사를 보니 명문대를 졸업한 사람도 정규직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다고 했어요. 이건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요? 한국은 안 그래도 출생률이 낮은데, 청년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면 어떻게 아이를 낳아 기르고 싶은 마음이 생길까요? 게다가 젊은 사람들은 나이 드신 부모님까지 모셔야 한다는 부담도 있잖아요?
청년들이 느끼는 부담과 불안감이 엄청난 것 같아요. 그런데,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어요.
r/WriteStreakKorean • u/PotentialTreble • 1d ago
오늘은 너무 바빴어요. 남동생과 차를 조금 고쳤어요. 저녁에 교회에 갔고 친구와 대화했어요. 이제 머리가 아파요.
r/WriteStreakKorean • u/MoreCoffeeSirMaam • 1d ago
그저께 우리 아들은 전통발효를 배웠고 된장 한 통을 집에 가져왔어요. 어젯밤에 우리 가족이 집에서 삼겹살을 먹었지만 그 된장은 기억하지 않았어요. 다음에 먹어볼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 u/Temporary_Put_8476 • 1d ago
오늘의 첫 운동은 달리기를 하는 것이었어요. 원래는 하체 운동하려고 했어요. 하지만 생각했 보니 나중에 댄스 수업을 들 거예요. 아침에 열심히 운동하면 춤을 추기 시작할 때는 힘이 다 다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들거든요. 그래서 가벼운 러닝을 좋을 것 같았어요. 한국어를 공부한 후 안경을 고쳐 주려고 안과에 갈 거예요. 새 안경을 좋아하는데 크기가 제 얼굴을 잘 맞지 않아서요. 그러고 나서 출근할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 u/usataya_muha • 1d ago
오늘 시간이 있었는데 한국어 공부를 안 했어요. 좀 쉬기로 했어요. 저는 내일 수업이 있을지 없을지 아직 잘 몰라요. 아마 있을 거라서 내일 일찍 일어나서 안내를 받아 볼게요.
r/WriteStreakKorean • u/RuffedLemur • 1d ago
오늘은 비가 많이 올까 봐 하루 종일 우산을 가지고 다녔어요. 그런데 심한 비가 오지 않고 이슬비만 와서 우산을 안 가져도 된 것 같아요.
r/WriteStreakKorean • u/dogscanfly • 1d ago
오늘은 갈 수밖에 없는 회사 이벤트가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있었어요. 쉬는 시간이 많았는데도 긴 회의처럼 느껴졌어요. 쉬는 시간에 커피를 타 마시고 과자도 좀 먹을 수 었었어요. 여러 활동이 끝난 후 근처의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나중에 아내를 만나서 집에 돌어왔어요.
r/WriteStreakKorean • u/carohtn • 1d ago
오늘은 어제보다 더 괜찮았어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언니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집중했어요. 아침에 언니를 만나서 카페에 같이 갔어요. 라떼하고 빵을 시켰어요. 저는 아침에 카페에 가는 것을 정말 좋아해서 기뻤어요. 나중에 점심으로 쌀국수로 유명한 식당에 갔어요. 언니 집에서 늦밤까지 게임을 같이 했어요. 내일 친구들하고 저녁 계획이 있어요.
r/WriteStreakKorean • u/vicky_autumn • 2d ago
저는 새로운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책은 쥘 베르의 "카르파티안 성"이에요. 헬로윈 시즌이라서 그런 소설을 선택했어요.
또, 저는 달은 쥘 베른의 책들을 읽게 됐어요. "5주간의 풍선 여행", "해저 2만리", "지구 중심으로의 여행" 등을 읽어 번 적이 있어요. 이 소설들은 공상과학과 여행 소설인 특징이 있어요. 하지만 "가르파티안 성" 고딕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소설 때문에 궁금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u/Temporary_Put_8476 • 2d ago
오늘은 코바늘 셔츠를 만들기 끝났어요. 정말 끝나는 것이 아니지만 이제 입고 싶으면 할 수 있어요. 마지막 단계는 블로킹이라는 것이에요. 블로킹을 하는 후에 옷이 부드럽고 편안해져요. 이 셔츠의 실 끝을 정리한 후에 코바늘 대신 대바늘로 새로운 셔츠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조금 긴장돼요. 저는 대바늘로 뜨는 것을 만들어 적이 없거든요. 어떻게 될 든 최선을 다하고 결과물을 좋아하지 않게 되면 엄마에게 드릴 거예요 ㅋㅋ
r/WriteStreakKorean • u/MoreCoffeeSirMaam • 2d ago
어제 우리 아들이랑 유치원 친구들 함께 무형문화유산을 체험했어요. 된장을 만들었어요! 유치원 선생님이 저에게 사진들을 보냈어요.
r/WriteStreakKorean • u/Unlikely_Bonus4980 • 2d ago
오늘은 폐결절 제거 수술이 끝난 뒤 교황님께서 폐암 진단을 받으셨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브라질과 다른 아메리카 나라들, 그리고 유럽에서는 이 소식이 메인 뉴스로 올라와 있는데, 한국 뉴스 포털에서는 찾을 수 없더라고요. 기독교의 영향을 많이 받은 서양 문화에 너무 익숙해졌나 봐요.
r/WriteStreakKorean • u/krlohe • 2d ago
오늘은 아우슈비츠에 갔다 왔어요. 아우슈비츠에서 끔찍한 일이 많이 났는데 장소는 예뻐서 느낌이 이상했어요. 믿는 것이 어려워요.